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38782?ntype=RANKIN…

남의 가정 파탄 내면서 '진정한 사랑'인 양 감성 글 올렸다가 제대로 역풍 맞았네요.

본인이 부르면 모든 약속 취소하고 달려간다는데, 상대 남자는 아내와 딸 놔두고 철저하게 엔조이로 만나는 것뿐입니다.

불륜을 사랑으로 미화하지 말고 하루빨리 정신 차려야 합니다.

나중에 상간녀 소송당하고 인생 꼬이기 전에 제발 현실을 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