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56655?ntype=RANKIN…

한때 농구 천재 소리 듣던 김승현 선수가 이런 지저분한 공갈 범죄에 가담했다니 정말 실망스럽네요.

피해자한테 심리적 의존도 높여서 가스라이팅하고, 회사 주식 빼앗은 것도 모자라 대출금까지 사비로 갚게 만들었다는데 죄질이 너무 나쁩니다.

형사 처벌받고도 반성하는 기미가 없다더니 민사에서 억대 손해배상 판결 나온 건 인과응보네요. 피해자분은 그동안 마음고생 심하셨을 텐데 조금이나마 보상받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