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프로레슬링 기술을 걸어주는 업소가 적발됨

업소는 5초간 관절기술 등 프로레슬링 기술을 손님에게 제공하고 2000엔의 이용료를 받았는데,

문제는 직원이 전원 18세 미만 여학생이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