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7166?ntype=RANKIN…

고객들의 소중한 돈을 관리하는 금융기관의 지점장이라는 사람이 금고에 장난감 가짜 돈을 채워 넣으며 대담하게 돈을 빼돌렸는데, 고작 약식기소 처분으로 끝난다는 게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황당하고 대담한 범죄를 저질러도 돈만 돌려주면 정식 재판조차 안 받는 가벼운 처벌로 끝이 나니, 금융권의 횡령 사고가 끊이지 않고 반복되는 것입니다.

범죄의 질이 매우 불량한 만큼 일벌백계하여 엄중한 법의 심판을 내렸어야 마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