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38708?ntype=RANKIN…

과외 제자 성착취하고 전 여친 폭행, 협박한 인간 말종이 서울 명문대 총학생회 간부라니 기가 차네요.

관악경찰서는 이런 흉악범한테 고작 '서면경고장' 한 장 쥐여주고 손 놓고 있었던 겁니까?

이러니 범죄자들이 법을 우습게 보고 살인적인 보복 협박을 계속하는 거 아닙니까.

경찰은 제발 정신 차리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