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국대 감독을 맡을 생각이 없었지만

임생이가 집까지 찾아와서 집 근처 빵집에서 만났는데

대한민국을 위해서 제발 감독을 맡아달라고 애걸복걸해서

국가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감독직을 수락

(대한축구협회 국정조사 결과)

물론 봉사하는 마음이지만 공과사는 구분해야하니 연봉은 20억ㅋㅋㅋ

저 임생이가 이임생 말하는건가요?

홍명보가 선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