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이동하려고 지하철을 탑승)
H신문에 게재하는 7월2일예정인 회고록인 우리의 운명은 1981년에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산152-1에 있었던 국립세무대학의 1기 세대학보사 편집장으로 고등학교에서
배우며 분개하였던 조선시대의 삼정의문란을 대학에 입학하여 해방전후사의 인식을 읽으며 식민주의의 사관을 극복하고 미국과 같은 조세행정의 선진화를 위한 국립세무대학의 4년제설립추진을 하며 목숨을 내놓기로 결심하였고 기자들과 동문들에게
사망하게 되면 광교산에 묻어줄것을 부탁하였으며 개인적인 준비로 상조회사를 계약하여 신*교회 목사님과 성*병원과
협의하고 장지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의 광교산의
소나무밑에 뿌려주어 하늘에서도 모교가 있던 곳을 보려고 하고 호텔의 회장님과 올해는 한국여행외국인2200만명의 달성으로 코로나19로 휴업하였던 호텔의 완전한 정상화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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