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다 똑같겠죠.

학교 근처 주택가는 청소년들 흡연하는 장소

담배 제지하면  삥 둘러서서

어른에게 욕설과 조롱, 심지어 집단폭행까지...

학교 바로 옆 주택가 뿐만 아니라

풋살장도 청소년들 흡연 구역이 된지 오래.

(등교하는데 교복을 안입어?)

..

세상 무서울게 없는 요즘 청소년들

경찰도 선생도 할 수 있는 게 없다보니

그 피해가 무고한 시민들을 향하고 있네요.

담배값을 2만원으로 올리면

이런 개같은 새끼들이 사라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