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리즈너스 2013
형사 로키 (제이크 질렌할)은 집요하고 냉철하고 검거율 100%의 완벽주의 성격을 가졌지만 극심한 압박감과 스트레스, 트라우마, 그리고 강박증을 가졌고
형사를 연기한 제이크 질렌할은 눈을 자주 깜빡이는 틱, 말 더듬기, 타투등 캐릭터의 디테일한 설정을 직접 만들어 감독인 드니 빌뇌브에게 제안하여 완성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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