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티홀 문제로 대처
입장하는 신부 앞을 지나가면 신부의 복을 가로챌 수 있다는 미신이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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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익명5303
06.28
저 무례하고 무식한 풍습은 아무리봐도 적응이 안 되네. 남의 잔칫날에 저러는 문화가 다른 곳도 있으려나.
요즘은 정사에는 없었고, 야사에만 존재한다고 해서 실제로는 없었었던 풍습이다! 라고 주장하는 "초야권"이 있었죠.초야권을 다룬 중요한 야사들 중 하나로 언급되는게 "길가메시 서사시"와 모짜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임.
나이 처먹고 뭐하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