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퇴임하지 말고

니뽕 아해들과 친선전 이라도 한껨 치고 끄져봐라.

체계적으로 이끌어온 시스템과

무계획, 카르텔 시스템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체험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