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의 접수되어 발표하는 회고록인 우리의 운명은 한미관계와 한반도의 평화정책과 남북관계개선을 지지하며 백해룡경정의 마약밀수사범수사외압의혹의 특검을 촉구하며 회장님과 올해는 코로나19로 휴업하였던 호텔의 완전한 정상화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