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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에 불출석 한 거도 아니고... 저 국선변호사는 그래도 재판에 참석은 했구만.
검사든 변호인이든 법아래 국민이 보호를 받고 죄를 지으면 마땅히 처발받는 그런 정의가 살아있는 사회를 만드는게 제 1원칙이니 국선변호인을 비난할 이유는 하나도 없는것 같음. 물론 악인과 선인이 구분되어야하지만
국선 변호인의 문제를 생각하기 전에...저런 새끼를 살려두냐 마냐가 더 중요한거 같은데...국선 변호인의 직업 윤리가 지금 재판에선 전혀 중요해 보이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