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맥컬러라는 영국 게임 스트리머가 있다.
자신의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징역 31년형을 선고받았는데,
사람들을 더욱 분노하게 만든 건,
그의 여자친구가 이미 임신 중이었다는 사실이었다.
또한 범행 당시 자신은 게임 스트리밍을 하고 있었다며 알리바이를 주장했지만, 해당 방송이 생방송이 아닌 녹화 방송(녹방)이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치밀하게 알리바이까지 꾸미려 한 정황에 영국인들의 분노는 더욱 커졌다.
그런데 최근 수감 중인 교도소에서 동료 수감자들에게 ‘가장 증오하는 죄수’로 꼽혔다고 한다.
그 때문에 매일 죽음의 공포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컬이슈
더보기
요즘 mz카페 근황
로컬익명6225
07.01
어린시절 학대는 우울증과 조현병의 원인이 됩니다
로컬익명2948
07.01
호주의 흔한 홈짐.mp4
로컬익명7107
07.01
육해공 구분 없앤 ‘국군사관학교’…
로컬익명4421
07.01
홀란에게 '브라질 이길 가능성?' 질문에
로컬익명6262
07.01
임신한 여자친구 살인한 영국 스트리머 근황
로컬익명1001
07.01
빙고의 저주 근황
로컬익명3454
07.01
현재 난리난, 대만 관광객이 한국 택시기사한테 69만원...
로컬익명8076
07.01
우리나라 세계에서 4번째로 수출대국 된 기념.jpg
로컬익명1167
07.01
멋진 전통과 실력을 다지는 광주제일고
로컬익명8458
07.01
상대방 입장에서는 그냥 욕이 절로 나올 정도로 무시무...
로컬익명8692
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