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씨 아버지 행위에 대해서는 현행법상 친족의 증거인멸은 처벌할 수 없지..

처벌할법이 없는 합법적인 상황이니

이거1번이 아닌 여죄도 분명 있을듯..

정치인들이 이럴경우 망할수있다는 법을 만들어 주시면좋겠네요



..
아버지 장 씨는 또 장윤기가 과거에 쓰던 휴대전화도 사건 발생 이후 불태운 것으로 조사됐는데, 장 씨는 광주 지역에서 근무하는 현직 경찰 중간 간부인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또 장 씨 차량 블랙박스 내용이 담긴 SD카드를 확보하지 못했는데, 이후 검찰이 추가 압수수색으로 발견한 블랙박스 SD카드엔 장 씨가 "내 앞에 나타난 여자만 불쌍하다"고 지인에게 말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검찰은 또 지인 조사를 통해 "장 씨가 인생 망하면 여고생을 봉고차에 납치하겠다고 말했다"는 취지의 진술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이러한 조사들을 통해 장 씨의 살인에 성범죄 목적이 있었다고 보고, 강간 살인 등으로 혐의를 변경해 지난달 기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