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일본축구협회가 모리야스에게 아시안컵 대비해서 1년만 감독 계약 연장하는 제안했다는 기사가 나옴.

궁극적으로는 현재 U23감독한테 2030월드컵을 맡기겠지만 2028올림픽 예선에 일단 집중한 뒤 그 뒤에 맡길 예정이라서 1년간의 임시감독을 모리야스에게 맡기겠다는 의중이 크다는게 정론.

모리야스는 아직 대답 안 함.

거기에 대해서 혼다는 X를 통해서 본인한테 맡겨봐라. 아시안컵에서 결과 못 내면 잘라도 좋다고 반응.

1시간만에 조회수 730만ㅋㅋ

댓글의 반응은 다양함.

"그러면 해설 못 들으니 반대한다"

"오랜 기간 대표팀 맡은 모리야스한테 실례되는 발언이다"

"레전드의 이런 무모하지만 적극적인 태도 마음에 든다"

우리 명보랑 바꾸자~

그 누가 와도 명보보다는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