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걸을 불렀더니 동급생이 왔다,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니다

- 에어컨 수리를 불렀더니 동급생이 왔다

- 스님을 불렀더니 동급생이 왔다

- 마트에 갔더니 동급생이 있었다

- 편의점에 갔더니 동급생이 있었다

- 중고차 사러 갔더니 동급생이 있었다

- 주민센터 갔더니 동급생이 있었다

- 적기신문(일본 공산당 기관지) 구독권유하러 동급생이 왔다

찐 시골은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