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장이 축구 혁신위원회에 참여한 건 “직함”보다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대한 “책임” 때문

축구 혁신은 축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스포츠 행정·거버넌스·유소년 시스템 등 한국 체육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강조.

혁신 논의 결과가 다른 종목에도 확산돼 한국 체육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