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공인중개사나 집주인이나 쉬쉬하기 마련인데...

차라리 자살인 집은 그나마 괜찮은데

타살인 집은 그 동네 자체가 이상한 경우가 많아서

아무리 시세가 싸도 안가는게 낫다고 보배에서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