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17377
경기 광주의 한 병원에서 '태움'을 견디다 숨진 27세 간호사 고(故) 강수빈 씨 사건이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태움을 직접 목격한 한 환자가 국민신문고 등과 병원에 민원을 제기해 가해 간호사를 퇴사하게 만들며 많은 이들의 속을 후련하게 한 '정의구현' 사연이 전해졌다.
직장인 A 씨는 입원 당시 병동에서 선배 간호사가 후배 간호사에게 고함을 치는 소리가 병실까지 들릴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어제부터 병상까지 괴롭히며 울부짖는 목소리가 들리더라. 왜 환자들이 이런 소리까지 들어야 하냐"고 먼저 간접 피해를 호소했다.
ㄷㄷㄷ 정말 끔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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