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공원에서 H신문에 게재하는 7월22일예정인 회고록인 우리의 운명은 1981년에 찢어지게 가난한 가정환경이지만 성적은 상위권인 학생들 360명을 모집하여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산152-1에 있었던 국립세무대학의 1기 세대학보사 편집장으로 조세혁명을 위해 세관출신으로 청장이 되려한 권태원학장님과 정규백관세학과학장님을 끌어들이고 1991년에 청와대비서실 근무하기 전에 밀고로 해직되었고

세관의 마약수사외압의혹의 진상규명의 상설특별법의 가동을 촉구하며 회장님과 올해는 한국여행외국인2200만명의 달성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