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17913?ntype=RANKIN…

19개월 된 아이를 방치해 숨지게 하고도 개인 생활을 즐긴 친모의 잔혹한 행태에 가슴이 무너져 내립니다.

지키지 못할 생명을 홀로 고통 속에 방치하다 영양결핍으로 숨지게 한 씻을 수 없는 범죄에 대해 법의 엄중한 심판이 내려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