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눈을떠 출발합니다.

무섭기도하고 눈물이쏟아지더군요..

도착하면 술1도못마시지만 방잡고 맥주랑사서 해야죠.

이렇게 올리는것도 어디 말할곳이없어서 그렇겠죠

무섭고 한편으로 살고싶다라는마음이있으니

이래하겠죠..

카드 신분증 하나도 챙기지않았네요.

폰역시 유심은빼고 와이파이로 글적네요.

도착하여 호흡크게한번하고 준비할게요.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