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18454?ntype=RANKIN…

지방에서 교통비를 들여 서울까지 올라가 축의금 10만 원을 냈는데 금액을 두고 불쾌한 티를 냈다는 것은 하객 입장에서 너무 서운하고 예의에 어긋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