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본 사람들을 찢어 죽일 만큼 싫어하는 애국 보수 좌파 극우가 아닙니다. 하지만 19450815 광복이 오기 전에 있었던 을사늑약 사건 그리고 일제강점기에 벌어졌던 인간의 탈을 쓰고는 할 수 없는 반인륜적인 행위는 반드시 사과해야 하고 어떻한 이유에 있어서든지 합리화될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