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번째]
3월17일 수사종결 → 3월25일 수사중 "오타수정하느라 그랬다"
범행장소 오타 난 불송치이유서를 받았고, 출동보고서 속 가해자는 완벽히 지워져 있었습니다.
"범행장소도 안 보고 불송치를 내리셨네요?"
[4월 두번째]
4월1일 "거기 있었던 일 아까도 설명드렸다시피 다 기재되어 있어요"
4월14일 경찰청 공문으로 감찰이 시작되었습니다. "고의인가요? 과실인가요? 유착인가요?"
[5월 감찰과]
"아니요. 저희 수사의뢰 안 하고요. 직접 고소하셔야 돼요" (5월14일)
"형사과에서 한 잘못을 감찰과에서 사과할 이유는 없죠" (6월5일)
[6월 형사과]
그래서 형사과를 찾아갔습니다. 그러자 막말이 돌아왔습니다.
"전화하고 하는 내용을 내가 다 확인하고 있는데. 자꾸 끝난 사건을 들먹거려가" 등등
[7월 경찰청]
그래서 경찰청을 찾아갔습니다.
"제 사건에 대한 사태에 대한 수습은 누가 해주시는 거예요?"
"수습은 당연히 담당 수사관이 하겠죠. 담당인 OOO형사과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낄낄거렸습니다.
경찰청도 형사과가 수습해야 한다는데, 정작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있습니다.
범행장소 오타 난 불송치.
버젓이 있던 가해자가 완벽히 지워진 출동보고서.
그날 있었던 일 다 기재되어있다면서요? 삼자대면 당연히 써놨다면서요?
이 글의 내용은 전부 사실이며, 모든 자료를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동일한 사태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공익적 목적으로 알립니다.
본 사안 관련 추가파일을 검토 중에 있으며, 모든 음성파일 보유하고 있습니다.
낄낄거린 경찰청은 사과해주십시오.
경찰서는 이제라도 사죄해주십시오.
형사과는 이 모든 사태 수습해주십시오.
경찰청 경찰이 직접 말했습니다. 수습은 당연히 OOO형...
로컬익명6462
07.1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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