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신문에 게재하는 7월22일예정인 회고록인 우리의 운명은

오늘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산152-1에 있었던 국립세무대학의 개교기념일이며 46주년이 되고 마약수사외압의혹의 진상규명의 상설특검의 가동을 촉구하며 회장님과 올해는 한국여행외국인2200만명의 달성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