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상주은모래비치 공영주차장은 주차와 해변 입장이 무료로 운영

비치로드 공영주차장에서 차박하는 건 무료라고 나와 있어요.
화장실은 24시간 열려 있어서 밤에도 편하고, 샤워장은 성수기에만 3천원 받는 유료래요.
은모래라는 이름답게 모래가 곱고 많아서 장비에 모래 묻는 거 각오하셔야 한다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돗자리나 매트 털 빗자루 하나 챙기면 좋을 것 같아요.
상주면 쪽이 남해에서도 바다색 예쁘기로 유명한 동네라 아침 산책하기 좋대요.
주차장이 공영이라 다른 이용객도 많으니 자리는 넓게 차지하지 않는 게 매너일 것 같고요.
현장에 차박 관련 안내가 바뀌었을 수도 있으니 도착하면 표지판 한번 보세요.
여기 적은 건 참고만 하시고, 현장에서 생기는 일은 본인 책임이라는 거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