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3개
로컬이슈
더보기
웰던을 뛰어넘는 스테이크.🍽️
1
로컬익명8673
09.30
욕에는 본인의 컴플렉스가 투영됨
3
로컬익명6956
09.30
알고 보면 적자라는 중국 AI 드라마 시장
3
로컬익명2112
09.30
국가보훈부, 암살자들 무료관람 행사 안내
1
로컬익명8051
09.30
중국 야시장 풍경 근황
1
로컬익명8284
09.30
영화 인턴이 한국화 되면서 각색 된 부분.jpg
3
로컬익명5764
09.30
2026.09.30 뉴스스크랩
로컬익명3336
09.30
싱글벙글 눈치빠른 남자친구
3
로컬익명7833
09.30
요즘 지하철 직원이 힘든 이유
3
로컬익명1723
09.30
여성 히어로의 수난 Manhwa
로컬익명3251
09.30
결국 "삼성화" 되어버린 애플
2
로컬익명3728
09.30
진짜야? 같은 감독이야?
근데 이 감독이 '만약에 우리'도 감독함 물론 리메이크작이긴 했음
근데 영화가 단순히 페미가 묻었다가 아니라.. 원작을 현지화하면서 주연 캐릭터들의 성격을 바꿨는데 그게 오히려 아버지와 떼쓰는 딸 구도를 만들어서 흔한 한국식 드라마처럼 되버림.. 지루함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