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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식들은 열과성을 다해 낳아주고 길러준 부모에게 좀 컷다고 틱틱거리고 싸가지 없이 굴까 나 과거에는 그런적이 없었는데 중2병이네 사춘기네 하면서 부모 무시하고 지멋대로 살려는것들아 그럼 바라지도 말고 독립해서 네들 힘으로 살아라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저항하지말고 받아드려야죠
다 먹고살만하니 생긴다. 중2병? 난 그러거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