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87048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던 관중이 관람석 인근 통로에서 정체불명의 대변을 발견한 뒤 악취에 헛구역질까지 하다 결국 경기 도중 야구장을 떠났다.

어디는 시상식에서 똥싸고 또 어디는 수영장에서 똥싸고 이젠 야구장에서 똥싸냐 왜그러냐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