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1 트럼프의 발언에 미국 시간외 선물 하락

미-이란 협상
미-이란 관련해서는 초안에 대해 이란 언론은 예비 합의 서명 후 해상 봉쇄 해제 필요성 강조. 이와함께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의 이란산 원유 판매 제재 해제를 30일간 요구,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종식의 필요성도 강조. 이러한 이란의 답변에 트럼프 미 대통령은 미국의 종전 제안에 대한 이란의 답변이 수용 불가능한 내용이라고 언급. 이란은 트럼프의 언급에 신속하게 이란의 반박이 진행돼 이번 주 있을 것으로 예상됐던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미 시간외 선물은 0.3% 내외 하락 중. 국제유가도 WTI 기준 3% 내외 상승 중


미-중 정상회담
5월 12~13일 서울에서 중국 부총리와 미국 재무장관이 무역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일요일 발표. 이번 협상은 14~15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개최되며 이를 통해 많은 논의가 될 것이라고 발표. 한편,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의 중국 방문에 대해 미국과 중국은 공동 무역투자위원회를 설립하여 협력할 것이라고 발표. 더불어 일부 미국 고위 관리는 중국의 이란 및 러시아 지원 문제, 희토류 협정 등을 논의하고 항공기 및 농산물 구매 계약 가능성도 논의할 것이라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