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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하라는 간단한 말로는 위로를 할 수가 없고 도움도 되지 않아요저도 왕따당하고 외모관리해서 이제는 제법 봐줄만하지만 40살 가까운 나이에 모태솔로입니다 어릴때 겪은 외모 트라우마는 없어지지 않아요
감히 위로할 묘안이 없다.나라고 저들처럼 하지 않았을까.왜 신께선 우리에게 아름다움과 추함을 달리 보는 눈을 주었을까요?혹여 이건 살면서 학습된 관념일까요?장난이라도 '못생겼다'라는 말을 꺼내지 않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