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72억 vs 김영환

-3억...광역단체장 재산 공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전국 광역단체장 16명 평균 재산이 약 27억으로 집계. 1위 오세훈 시장은 72억, 2위 박형준 시장보다 17억

이상 많아.

김진태 강원지사는 대치동 아파트값 상승 덕분에 재산 43억으로 3위 기록.

김두겸 울산시장은 1년 새 재산이 52% 넘게 불어 증가폭 1위 기록.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을 기록한 건 김영환 충북지사로 -3억 기록.

채무만 80억9804만원인데 건물 매각 계획이 부동산 침체로 막혀버린 상황.

단체장 16명 중 6명은 자기 지역 아닌 서울·경기에 집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