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월드컵 조별예선에서

2패 했다고 월드컵 도중에 바꿔버림

사이다에 미친 시대에

한 사람에게 망신주기로 책임을 다 떠넘기려는 사례가

극단적으로 터진 사건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