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모씨 때문에 오늘 하루의 기분을 완전히 망쳤네요.
능멸 당하고 모욕을 당한 기분이 듭니다.
아직도 분이 가시지를 않습니다.
자기 자신을 버려다고 하니 기왕 버린거 돌아오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꼴도 보기 싫네요. 변명은 또 뭐가 그리 당당한지.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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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럼 하루종일 기분 다운되어 일하기가 싫었네요.
20억짜리 봉사에 엄한 국민들 기분만 더럽네요 씹명보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