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모씨 때문에 오늘 하루의 기분을 완전히 망쳤네요.

능멸 당하고 모욕을 당한 기분이 듭니다.

아직도 분이 가시지를 않습니다.

자기 자신을 버려다고 하니 기왕 버린거 돌아오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꼴도 보기 싫네요. 변명은 또 뭐가 그리 당당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