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전북 소속 감독이던 포옛 감독,
자신의 수석코치 타리코(타노스)가 심판협회로 인해 인종차별이라는 말도 안되는 누명을 쓰자, 굉장히 분개했는데, 이에 전북 구단은 참담한 심정으로 연맹에 재심 청구를 요청함.
여론이 급속도로 악화되자 연맹은 이사회를 개최하게 되었는데, 이게 웬걸? 사진 속 테이블에 앉아있던 모든 인원이
만장일치로
타리코 코치는 인종차별 행위를 한 것이 맞다라고 인정을 해버림.
자신들에게 했던 부끄러운 짓을 용서받을 기회를 한 번 더 줬음에도, 그들은 눈가리고 상황을 외면했음
이에 포옛 감독은 윗물부터 썩을대로 썩어버린 한국축구에 모멸감을 느끼고 한국 축구를 떠남
사진만 봐도 이사회 인원 연령대를 알 수 있음
요약 : 외국인감독 설치는거 맘에 안들어서 심판들이 포엣감독의 코치 인종차별 무고로 인격살인함.
심판은 무고인거 까발려졌는데도, 그런데 어쩔로 일관함.
댓글 3개
로컬이슈
더보기
고양이 액체설 증명 완료
3
로컬익명3461
06.26
다음 중 '공든 탑'을 고르시오
3
로컬익명1647
06.26
짜장면 배달 늦자 형사고소한다는 동탄변호사
2
로컬익명4451
06.26
월드컵) 일본인 : 미안하다 포기하지 마라...
2
로컬익명7379
06.26
회사 팀장이 딱 홍명보라는 직장인
3
로컬익명1069
06.26
포옛 감독이 한국에 정털려서 떠난 결정적인 사건 jpg
3
로컬익명0342
06.26
박지성 자서전의 마지막 글귀.jpg
3
로컬익명5242
06.26
같은 지진인데 특정건물만 무너지는 이유
로컬익명1183
06.26
남미사람들이 한국을 비웃어도 한국인이 반박못할 팩트...
3
로컬익명8993
06.26
대한민국의 작은 북한 , 축구협회와 선관위
로컬익명8316
06.26
명보때문에 나라팔아먹은 씹새끼된 사람
3
로컬익명1866
06.26
협회나 연맹이나 그 놈이 그 놈이라 문제가 많구나.
크리그 보다보면 심판이 경기를 좌우하는게 많아서 빡치는 경우 많음..
참고로 당시 심판 김우성.국제경기에서도 오심을 범함.게시글 일과 국제경기 오심도자기 탓 아니라고 인터뷰 함.근데 그 인터뷰도 대한축구협의 규정에 어긋남.얘는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못함.집은 잘 사는지 캐나다, 호주 등나름 짧게 유학 다녀옴.근데 영어 못함.'기간이 짧아서 그럴수도 잇지' 라기에는진짜 그냥 못함ㅎㅎㅎ감독이고 코치고 마음에 안들면 레드카드.그리고 아직 30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