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회사가 다른 업체보다 비싸게 납품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계약을 해지했더니,

제주도의 모든 주류업체가 상도덕을 이유로 납품을 거부했다.

결국 손님이 술을 직접 사서 가져오는 형태로 바꿨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