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전 회장이 이끄는 현대산업개발의 '회삿돈'이 아닌, 정 전 회장이 축구협회에 기부한 '사재 출연금'은 얼마나 될까, 정 전 회장이 재임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국세청에 공시된 축구협회 결산 서류를 살펴봤습니다.

이 기간 정 전 회장의 출연금은 2015년 천만 원, 2018년 2천만 원에 그쳤습니다.

13년간 3천만원이면 대충 1년에 250만원꼴인데

제가 1년에 300만원씩 쓸테니

저 시켜주세요.